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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염원이 담긴 작은 섬일출이 아름다운 명소 소등섬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 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이 섬을 보호하고 연인들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바다의 용이 승천하지 않고 섬 주변을 휘감고 영원히 머물고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소등섬은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떠오르는 해나, 지는 해와 같이 어우러졌을 때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신비한 바닷길이 열린다

현소등섬은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는 신비로운 섬으로 하루 두세 차례 썰물때가 되면 바닷물이 빠지고 섬으로 이어진 길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바다를 가로질러 나타난길로 소등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 천천히 5분정도 걸으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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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주변정보

전남 장흥군 용산면 상발리 산225

소등섬, 장흥소등섬

by nc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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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