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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포에서 시작된열두척의 기적! 회령포문화축제

회령포(會寜浦)란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 교지를 받고 회령진성에서 회령포 결의(취임식)를 다진 장소이다. 원균이 칠천량전투 패전 이후 당시 경상우수사 배설이 부서진 배 12척을 이끌고 피신을 하였으며, 그 배를 고쳤던 곳이 덕도(덕산마을)이다. 이순신 장군은 통제사 취임 후 곧바로 전선정비를 착수하여 덕도에서 300여명의 주민들을 동원해 난파 직전인 배를 수리하였다. 아직도 마을에는 배를 숨겨 놓은 고집들(庫集들)이라는 지명이 남아있으며, 덕산마을에는 12척의 배를 수리하던 거두쟁이(톱쟁이)의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얼마전까지도 후손인 황종만氏 큰형이 거주하였다.

이순신이 전선 12척을 인수받은 곳 회령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 교지를 받고 회령진성으로 내려올 당시 끌고 왔던 군졸들의 수가 120명이었고 육지전을 택하라는 선조의 부당한 명령에 항거하는 장계를 올린 후 모두가 알고 있는 「今臣戰船 尙有十二」라는 말을 남겼다.

  • 장흥군수가 종이를 펼쳐들고 명령을 내리는 모습
  •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걸으며 퍼레이드를 하는 모습

축제개요

  • 축제명 : 2019 회령포 문화축제
  • 기 간 : 2019. 10. 4.(금) ~ 10. 6.(일) / 3일간
  • 개막식 : 10. 4.(금) 17:00
  • 장 소 : 회령진성 및 회진항 물양장
  • 주 제 : 과거로 가는 시간여행
  • 주최/주관 : 장흥군(회진면) / 회령포문화축제추진위원회

주요행사

  • 개막식 행사 : 대북공연, 12인 청사초롱 퍼포먼스, 유명 가수 공연 등
  • 체험마당 : 판옥선 만들기, 조선시대 수군복체험 등
  • 해상퍼레이드 : 명량대첩 승리의 기포지 역할을 한곳에서 펼치는 퍼레이드
  • 기타 : 청소년 도전골든벨, 회령포 가요제, 영상 상영 등
  • 사람들이 군복을 입고 모여있는 모습
  • 제례행사에서 소리꾼이 판소리 공연을 하는 모습
  • 이순신장군 시대때 입은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말을타고 퍼래이드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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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주변정보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 회진로 431

장흥회령포문화축제, 회령포문화축제

by nc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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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주무관 전희석
담당전화번호
061-860-5771
최종업데이트
2019.09.04